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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워크러쉬는

자원의 더 나은 선순환을

위해 움직입니다

방치된 폐플라스틱

중국의 쓰레기 수입 금지 및 코로나로 인한 수출길 제약으로 자체 소화되지 못한 쓰레기들이 국내에 적치됨